요즘 여러 가지 일로 너무 바쁜 관계로 포스팅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. 특히나 외부적인 일이 있어서 더욱 그렇다.그러다 오래간만에 땜질까지 하게 되었다. 물론 그동안에 간간히 진행하였지만...예전보다 한두개가 아닌 몇십 개를 해야 돼서 눈알 빠지는 줄 알았다. 점점 눈이 침침해져서 땜질하기가 너무 힘들다. 이거 돋보기를 이용해야 할지..;;; 인두기도 너무 오래써서인지 온도가 올라오지 않는다. 이거 수리할 방법이 없을까..;;2만 몇천원주고 산 건데... 납이 안 녹는다;;; 인두팁 옆으로 비비면서 달래줘야 그나마 녹는다. 이런 환경에서 작업하니 더 힘들었던 거 같다.;;크기는 얼마 안 되고 전혀 어려운 난이도도 아닌데 수량이 있다 보니.. 이럴 거면 PCB 뜨는 게 나을 듯하다. 돈이 더 들긴 하겠지..